210407 진유연 뉴스픽 “모두가 경쟁자 이자 협력 가능”

진유연 뉴스픽 입니다. 지난 한주 쩜프 하고 인사드립니다. 뉴스를 바로바로 전해드리는 것이 좋을지 한번씩 모아서 전달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했지만! 지금 처럼 주요 뉴스는 그때 그때(제가 보면) 지금처럼 모아서 샤샥

플랫폼 강자 당근·네이버, 골목길서 딱 마주쳤다

네이버가 이웃톡을 탁!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간 쌓아놓은 것과 네이버의 파워를 생각해 보면 당연한 수순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그 사이에 낀 중고나라의 운명은…


동네친구 된 IT… 중고거래서 취업까지 해결

지역 기반이라는 것의 위엄. 이제는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은 무의미하다고 할 상황까지. 롯데가 그 오래전부터 이야기 하던 옴니채널이… 이제는 당연한 느낌


‘당근마켓 긴장해’…네이버카페 ‘이웃 톡’이 위협적인 이유

요것도 참고로 보세요~


스타벅스·올리브영도 지역상인 동의받아야 출점 가능…’지역상권법’ 도입 초읽기

현실성 없다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전히 생각합니다. 경쟁력은 경쟁에서 나온다고. 인위적으로 만들어 줘봐야 나아지는 것은 없습니다. 소비자는 언제나 모든 선택지를 나의 의지로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댓글에 현자가 있습니다. 언제나!

국가도 도서관 오픈시 주변 독서실 스터디카페 동의를 구해라

BGF리테일-샌드박스, 디지털 커머스 업무협약

세상은 이렇게 잘 연결해 나가고 있는데 중간에서 인위적으로 막으면 될까요?


모바일게임 진출한 한진… ‘택배왕 아일랜드’는 어떤 게임?

택배사가 게임도 만드는 세상인데 말이죠.


“2분 만에 화장품이 뚝딱”… AK플라자 분당점, 뷰티테크 매장 첫선

로봇팔은 커피만 보다가! 오프라인에는 역시나 볼 거리가 있어야 하고, 나를 위한 무언가를 세팅해 주면 좋지요.


CJ대한통운, 이커머스 물류 통합관리 시스템 ‘이플렉스’ 출시

일부 솔루션 업체에 타격이 갈 만큼 잘 구동될 것인가? 일단 주문 수집과 배송 프로세스는 잘 되겠네요. 다른 택배도 쓸 수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탑차 개조 150만원” vs “애초 공원형 아파트”…‘고덕 택배대란’ 왜?[촉!]

개조 비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번에 다 못 싣게 되면 다시 짐 실으러 갔다 와야 하는 게 포인트고. 한번에 다 들고 가면 되는 걸 나눠서 가야하는 게 문제지.


강동구 아파트만? 택배차량 못 들어가는 아파트 전국 419곳…해법 못찾아

건설사는 왜 자꾸 이야기에서 빠지는 지 모르겠네. 지금이라도 주차장 입구 재공사를 통해서라도 높여 주던가 해야. 공원형 아파트라고 했으면 거주자 들이 일상적으로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하는데 법으로 2.3 미터라고 이미 온세상이 택배로 돌아가는 데 그걸 그냥 쌩까고 지은 거 부터가 문제인데… 만약 현재 상황이라면 위험, 보도블록 파손이 걱정이면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도서 산간 요금제처럼. 진입불가 아파트 용 요금제를 별도로 만들면 될 것 같음. 택배사도 마찬가지로 그저 개인사업자인 택배기사 뒤에 숨어 있을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지.


쿠팡, 공짜 ‘로켓배송’ 통해 또다시 승부수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처럼. 아무리 물류센터 이슈와 갑질 논란이 있어도 지르기로 승부보는 확실한 쿠팡의 색깔. 쿠팡 불매 vs 이래도 안사? 의 대결인가.


[넘버스]논란의 ‘B마트’, ‘배달의민족’보다 더 무섭게 성장했다

비마트가 이렇게 까지 커졌군요. 추정이긴 하지만 시점상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한 매출이라 봅니다. 논란과 별개로.


[이상근 박사의 물류이야기] 사라지는 물류 교통 모빌리티의 경계

이제는 머 하나 따로 놓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한번 읽어 보시죠.

오늘도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짜유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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