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3 진유연 뉴스픽 “온택트의 시대가 온다”

안녕하세요 진짜유통연구소 박성의 입니다. 

이번주 뉴스 가져왔습니다. 내용이 꽤 되니까 잘 챙겨서 보시길!


[2020년 결산①] 온택트의 시대가 온다

2021년 사업계획 짜야죠? 이거 하나 보면 해결됩니다.

빠지는 것 없이 꽉 찬 구성. 심지어 전체 5부작이라고 하니 잘 챙겨 보세요. 커머스가이 추천!

이 자체가 전 영역에 걸친 요약이라 코멘트는 없..

Section 1. [물류신문사 × 현대글로비스 공동기획] 2020년 물류산업 무슨 변화 있었나?

물류 관련 수치가 아주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또 잊지 말아야 할 것들도 있지요. 시리즈 기사니까 잘 챙겨 보세요. 혼자 봐야 하는데…


‘네이버는 당신의 패션 취향을 알고 있다’…성별·나이 등 분석

나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상품을 검색하면 딱 맞는(?)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공급자 입장에서는 구매전환율을 높이고, 고객의 피로도를 낮출 수 있지. 구매자 입장에서는 나만을 위한 서비스가 되는 거고 나랑 상관없는 제품들만 보이는 것도 별로고. 판매자는 상위 업체가 검색어 독식하더라도 솟아날 구멍이 생기는 구조. 원피스 절대강자는 있어도 특정 고객들이게는 내 제품이 먼저 보이니까 신규 입점 셀러도 비벼볼 만한 셈.

다만, 항상 그렇듯 한 명이 여러 명이 쓰는 걸 한 아이디로 사면!! 제대로 된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겠지. 그걸 별도로 고객이 선택하게 하든가 이건 취향에 포함 이건 제외 근데 그건 또 고객이 귀찮아 하니까 그 부분을 어떻게 분리할 것인지가 궁금하긴 하구먼. 나오면 또 볼게요.

네이버에 가게 열고 ‘라방’ 하니 상권이 살아났다

당연히 한쪽만 좋은 장사는 없는 법. 네이버가 챙겨가는 것도 많지요. 다른데 없는거!!! 어디가나 비슷비슷한 아니 똑 같은 상품 파는데 우리만 파는 게 있으면 엄청난 강점이 되는 거고. 트래픽 높은 네이버에서 해보니까 매출 나오고 보는 사람도 많고 셀러도 좋은 거고.

열심히 소상공인, 지역!을 온라인 활로를 뚫어주는 착한(?) 네이버. 저분들 입장에서 얼마나 좋은 플랫폼이냐 이 말이죠.

트래픽이 높은 이유는 댓글에 답이 있다

저런거는 직접 보러가는 수고가 가더라도 쉽게 맘에 드는거 찾기 힘든거 생각하면 의외로 편할지도

언택트 시대 라이브커머스 급성장…돌풍 견인하는 네이버·카카오

네이버는 셀러가 알아서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에 집중. 수수료 3%

카카오는 스튜디오와 전문인력을 투입해서 홈쇼핑 느낌적?

물량, 다양성의 네이버 vs 관리로 임팩트 있는 한방 카카오

‘족발에 쥐’…고객님, 위생까지는 배달하지 못합니다

배달앱 업체들 “소관 아냐” vs 식약처 “전수조사 어려워”

골목식당만 봐도 위생상태는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함(물론 보통 출연하는 가게들이 장사가 잘 안되는 가게니까 더 그럴 수 있음). 깨끗한 업체가 귀한 상황이라는 건데… 관리는 못하겠다 요기에 포인트가 있는 듯. 안전, 위생에 당연히 민감한 만큼 검증시스템을 갖춘 업체가 나오면 재미가 있겠다는 생각. 지자체에서 하는 배달앱이 이걸 승부처로 삼으면 어떨까? 기왕 시작했다면!

“배달앱이 의지만 있다면 불량 업체를 걸러낼 수 있음에도 규모를 키우기 위해 손을 놓고 있다”고 했다.

이베이코리아 eGS, 중소판매자 해외판매 ‘디딤돌’ 각광

셀러들이 각각 계약하던 걸 이베이코리아가 통으로 계약해서 싸게!! 자체적으로 세팅했으니까 좀 밀어주는 부분도 있겠지만, 배송비가 줄어든 만큼 일부 상품판매가를 조절할 수도 있고 막연히 하기 어렵겠다 하는 걸 잘 처리해 주는 부분도 있었을 테고. 처음 온라인 판매 시작할 때 택배비가 2,500원이 아닌 걸 보고 놀라는 일이 많은 것 처럼. 3PL로 하면 배송비는 조금 줄어드는 것 처럼.


[“단체행동하면 계약해지”] 온라인배송기사 노동권 뺏는 대형마트

……

을은 어떠한 경우라도 단체행동을 유도할 수 없고 배송차량 차주 등의 단체행동을 선동하면 갑은 계약을 즉시 해지할 수 있다”고 계약서에 명시했다.

“배송능력 평가 또는 분기별 클레임이 3건 이상 발생시 퇴사 요구를 할 수 있다”거나 “운행기록을 열람할 수 있도록 1년간 GPS를 보존 및 비치해야 한다” “업무수행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조항이 대표적이다. “불법행위 또는 파업, 부당노동행위 등 계약불이행이 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겠습니다”는 취지의 서약서를 받기도 한다.

티몬 “신규 파트너 판매수수료 0% 정책 이어간다”

아니 판매수수료 0%는 못 참지! 해야지. 신규로 쭉쭉 땡기시길.

당연히 아니겠지만 판매수수료 말고 다른 수수료를 받는 건 아니겠죠?

“제발 택배 좀 그만 보내세요” 코로나 최전선 간호사의 호소

힘든 의료진을 위한 택배? 땡!

코로나 환자들에게 가족들이 보낸 택배가 너무 많아서 관리하기 힘들다는 이야기. 보내지 마세요!

“위험 물품 반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호사들이 택배 내용물을 전부 열어보고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꼭 필요한 생필품 외에는 택배를 보내지 말라고 안내하지만 배달되는 물품은 각양각색”이라고 했다. 일부 보호자들은 배달 음식을 도시락인 것처럼 위장해 책 밑에 숨겨서 보내거나 굳이 환자에게 필요하지 않은 과일이나 과자를 보내는 경우도 많다. 강씨는 “환자 보는 시간도 빠듯한데 이걸 다 확인하고 분리수거를 하려니 너무 힘들다”며 “경증 환자들의 경우 2주면 퇴원하기 때문에 보호자들도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댓글이 이글을 본 사람들의 마음아니겠습니까!

난 또 간호사님들 힘내라고 택배 보내는게 too much해서 그만 보내주셔도 돼요 하는 글인 줄 알았다…

편의점·세탁소·車정비, 첫해 장사 안되면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

상권 분석을 통해 이정도 매출이 나온다!!! 하고 가맹점 오픈했는데 첫해 매출이 모자라다면 해지가 가능하게 바뀌는 군요. 다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나서도 매출 부진인 경우.

편의점·자동차정비·세탁업종 가맹점이 개업 초기 1년간 관련 의무를 지켰는데도 프랜차이즈 본부가 제시한 예상 매출액을 못 올릴 경우 위약금 없이 가맹계약을 해지할 수 있게 된다.

오늘도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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