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유연] 200513 뉴스픽 “네이버가 결국 또?”

안녕하세요 진짜유통연구소 입니다. 

이번주는 아예 네이버 특집편? 느낌입니다. 모두가 조마조마 하면서 쳐다보던 네이버가 본격적으로 커머스판에 들어오면서 더욱 더 경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우선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쟁은 좋은 것.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번 보시죠.

쿠팡도 이베이도 ‘초록창’ 안에…온라인 쇼핑 집어삼킨 네이버

어쩌다 보니 네이버 특집 주간이군요. 네이버 전체 거래액이 아닌 쇼핑 거래액 만으로도 1분기에 쿠팡, 이베이에 이어 3위를 했다고 합니다. 어제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것 저것 따지기 싫으면 그냥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끝! 이다 보니 점점 심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사몰을 만들어도 네이버에서, 커머스플랫폼에 입점해도 네이버에서!


네이버, 유료멤버십 도입한다…쇼핑부터 웹툰까지 혜택

아직까지 얼마인지가 안나왔지만, 대략 월에 제공되는 4가지 서비스의 비용을 보면 3천원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금액을 정액 요금으로 하고 추가 서비스 받는 만큼 이익이 되도록 설계. 다른 커머스사의 멤버십 금액을 참고해도 그렇고, 2천원 정도로 나온다면 쎄게 드라이브 거는 걸로 생각할 수 있겠죠. 현재 저의 소비 패턴을 보면 3천원, 최대 4천원 까지는 가입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안 할 수도 있죠.


SSG닷컴에 도전장 내민 ‘롯데온’…이대로 괜찮을까

출범 2주차에도 불안한 ‘롯데온’…’SSG닷컴’ 초기 데자뷔

원래 준비했던 건 롯데온 오픈 이후 개선 포인트나 안정화 등이 었는데 우선 5월이 지난 후에 한번 더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롯데온 관련 기사에 특정 플랫폼 이름이 참 많이 나오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머 워낙 맞수! 직접 경쟁사 이긴 하지만, 롯데온은 전체 온오프라인을 아울러서 경쟁하고 싶을 텐데 한정되는 기사들이 많네요. 쿠팡, 네이버와 함께 3대장으로 어서 올라서기를 응원합니다.


[CEO 파일] 이커머스 ‘승부사’ 쿠팡 김범석 대표

가장 잘나가는 커머스 플랫폼 대표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한 기사가 있어서 들고 왔습니다.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네요. 원래 시리즈인가?


‘물류센터’ 모자라서 난리…해외 투자자도 달려드는 ‘황금알’

최근 몇 년 사이 물류센터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몸값도 올라갔다는 기사와 함께 이제는 과잉 투자라는 말도 나왔었는데 상황이 바뀌었나 보네요. 코로나 이후로 배송이 더 많아 지고 향후에도 지속될 것 같은 상황, 그리고 기존에는 배송하지 않았던 상품들을 배송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한동안 물류센터는 잘 나갈 것 같습니다.


물류창고 늘리고 생활방역 강화… 포스트 코로나 대비하는 대형마트

위에 물류센터가 모자란 이유에 대형마트도 포함되나 봅니다. 아무래도 대면을 기준으로 하는 오프라인 매장인 만큼 누구보다 신경을 쓸 수 밖에 없고, 고객이 오지 않는 다면 찾아가는(배송) 서비스를 확대해야 하니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김아름의TMI] 대형마트에서 파는 스타벅스 원두는 왜 매장보다 쌀까

이건 상품의 원산지, 그리고 출처와 관련한 간단한 상식선에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미쿡에서 오는 찐 오리지널 이냐, 스벅은 맞지만 찐은 아니냐 이런겁니다. TMI 보니 반가워서!!


마지막으로 유통은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만큼 최근 핫한 1일1깡에 대한 글 하나 업어왔습니다.

‘1일 1깡’ 하려는 SNS 담당자가 명심할 점

무작정 따라하면 위험하다는 내용입니다. 항상 선 근처 까지 가야 재밌고 이슈가 되는데 그 선이 항상 움직인다는 점. 


위 링크는 함부로 클릭하시면 안됩니다. 호흡 곤란할 수 있음


오늘도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커머스가이 드림

소비자 중심으로 전하는 유통이야기 진짜유통연구소입니다 유통 시장의 흐름과 예측, 그리고 소비자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