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유연] 200506 뉴스픽 “이커머스경쟁 선을 넘는 player들”

안녕하세요 진짜유통연구소입니다. 어제가 휴일이어서 오늘 뉴스픽 전달합니다.

이커머스로 모든 플레이어가 다 모이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의 구분 보다 이커머스에서 어떤 포인트에 각자의 경쟁력을 집중할 것인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현재 경쟁은 여러 측면이 있지만 굳이 하나로 정리하자면 편의성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번에 잘 해결해 주는! 더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새로운 서비스들을 기대하면서 오늘 기사들 보시죠.

기사 클릭하면 원문 기사 링크 열립니다. 다들 아시죠?

온라인 쇼핑, 기존 강자 vs 오프라인 대기업 vs 공룡 포털 ‘패권 전쟁’[인사이드&인사이트]

커머스 경쟁이 기존 오프라인 유통 강자와 태생부터 온라인 인 기업들에 트래픽 깡패 포털까지 제대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머 심판? 연결자 이런거 모르겠고, 우리도 제대로 보여주겠다! 로 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던, 네이버 vs 쿠팡 구도에 기존 온오프라인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대응하는가가 관전 포인트!


쿠팡보다 무서운 네이버·카카오… 이커머스 위협하는 IT업계

– 카카오 선물하기는 인정, 그렇지만 이커머스 기준으로 네이버와 카카오가 같은 제목에 있는 건 딱 현재 시점만 놓고 보면 아직은 먼~~~~~~ 미래 혹은 오지 않을 미래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큰 틀에서 네이버/카카오가 이커머스에 단맛을 넘어 통째로 먹어보려는 시도가 본격화 된 것은 사실.


선명해지는 네이버 풀필먼트, FSS와 맞손

네이버가 풀필먼트 스타트업에 투자를 이어가면서 쿠팡의 핵심 포인트인 배송 영역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직접 물류를 진행하고 있지는 않지만 투자를 통해서 안정적으로 배송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세부 운영도 보면서 직접 진입을 검토하려는 것인지! 직접하기 보다 관련 투자, 제휴, 인수 형태로 갈 것인지 아직은 예상하기 조금 힘든 상황?


유통업계, 현금 실탄 확보 총력…’포스트 코로나19′ 포석

큰 판 벌어지는데 판돈이 부족하면 되겠습니까? 현금 확보에 집중하는 업계 상황입니다.


코로나에 살아난 동네 슈퍼마켓, 이젠 배송까지 넘본다

큰형들간 싸움에서 쉽지 않았던 슈퍼마켓들이 활력을 찾고 있습니다. 적당한 구색과 나쁘지 않은 가격, 그리고 직접 갈수도 있고, 받아 보기에도 빠른 코로나 시대에 적절한 모델!이 되었네요.


편의점 MD가 `간장게장 먹방`하는 시대…”全직원이 유튜버”

비디오 커머스, 라이브 커머스가 흥미를 넘어 실제 매출에도 영향을 보이면서! 외부 연계 보다는 내재화하려는 노력이 보이네요. 머든 직접 만든 사람이 잘 아는 법인 만큼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이게 그냥 한번 해봐는 아닐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한국인의 ‘최애색’은 무채색…지난해 택배 물량 1위는 식품”

CJ 대한통운이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상 생활 리포트를 내놨습니다. 보통 이런 건 외부 컨설팅에서 열심히 하던 영역인데 자체적으로 처리해 버리면…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있어서 레포트 원문 링크를 들고 왔으니 챙겨가세요.

원문 다운로드 링크!

https://www.cjlogistics.com/ko/about/marketing/bigdatareport

‘좋은 수(水)가 있다’…진화하는 아이스팩

식품의 온라인 침투율이 올라가는 만큼 보냉제 수요는 늘어나기 마련. 이제 여기도 좋은 아이디어들이 보입니다. 더 좋은 성능, 더 좋은 가격의 냉매가 나오길!!

이커머스 급증에 늘어난 배달 쓰레기…올바른 처리 방법은

– 분리수거는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오늘도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커머스가이 드림

소비자 중심으로 전하는 유통이야기 진짜유통연구소입니다 유통 시장의 흐름과 예측, 그리고 소비자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