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유연] 200421 뉴스픽 “유통 전쟁 이제 시작이지!”

안녕하세요 진짜유통연구소 입니다. 줄여서 진유연! 입니다. 사람 이름이 아니에요.

유통관련(물류포함) 뉴스가 아주 어마무시하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이 보셨을 것 같은 뉴스들도 당연히 있습니다. 머 대단한거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한번 묶어서 보여드리니 참고가 되시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오늘도 픽미 픽미 픽미업!

큰!!! 제목을 클릭하시면 기사 팝업이 똭!

초강력 네이버 멤버십 나오나…’네이버플러스’ 등장

네이버가 멤버십 서비스를 한다굽쇼? 일단 상표 등록만 했다는데, 기사에 따르면 네이버는 상표 등록하고 서비스를 안한적이 없다 이겁니다. 네이버 유니버스의 시작이 될 것인가 봐야 겠지만, 기사에 있는 것 처럼 한국의 아마존 보다는 이커머스, 콘텐츠를 지금 보다 더 강력하게 연동할 것 같은데! 네이버 멤버십과 롯데 멤버십의 대결? 팝콘각??

[마켓인]로젠택배 인수전 ‘오리무중’…매각가 할인 이뤄질까

제곧내! 제목이 다했다. 인수전에 쓰윽 왔다가 반응이 없는 모양이네요. 현재 매각가 보다 도 실제 활용을 위해 들어가는 돈이 얼마일지 가늠하는 것이 더 포인트가 될지도? 그럼에도 택배사를 직접 보유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겠으나, 로젠의 특성이 특성인지라 시간이 더 걸릴수도 아니면 현재 매각에 우호적인 여러 상황에서 욕심을 좀 놓고 확실하게 매각할지는 역시나 파는 사람 마음. 살 사람의 의지 겠죠.

[실적 뒷담] 이베이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풀필먼트란 무엇인가

이베이코리아 15년 연속 흑자!!!! 이베이의 19년 실적 분석과 함께 이베이의 스마일 배송, 이베이의 풀필먼트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써놨습니다. 스마일배송을 이용하면 이베이가 알아서 잘 노출해주고 배송도 해주고, 이베이코리아 플랫폼인 지마켓, 옥션, G9 외에 판매되는 상품도 배송해 준다. 국내에 하나의 플랫폼과만 거래하는 업체는 거의 없는 상황이라서 한 군에 물건을 넣어 놓기 부담스러운데, 다 보내준다고 하니 마음놓고 넣을까? 그래도 이베이코리아 주문 먼저 처리하는 거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드는게 인지상정

같이 보면 좋은 내용

쿠팡, 배송단가 3000원대까지 하락 전망

제목 그대롭니다.

코로나가 바꾼 HMR…골목식당 맛집도 뛰어들었다

HMR!!! 앞으로 더욱 더 잘나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질하기 귀찮잖아요. 그렇다고 시켜먹는 것도 조금 지나면 질리고,HMR 주문해서 내 스타일에 맞게 더 맵게 더 많이 이것 저것 추가해서 먹는게 편하고 좋다 이말이죠. HMR 에서 DIY 킷 으로 이름 바꿔도 좋을 텐데. SNS에 열심히 광고하던 이것만 넣으면 완전 맛있는 라면이 되는 마법의 가루 처럼. HMR에 추가해서 넣을 수 있는 DIY 키트는 누가 안만들고 있나요?

[유통, ‘포스트 코로나’를 선점하라⑤] 코로나가 잡혀도 오프라인을 떠난 고객은 돌아오지 않는다

포스트코로나! 관련해서 수많은 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확실한 건 이전과는 다를 것. 다만, 어떻게 달라지는가 예상하기는 쉽지 않는 것도 사실. 많은 부분에서 오프라인이 더욱 더 힘들어 질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의 예측인데… 어떻게 되는지는 봐야알겠죠. 오프라인이 지금과 달리 더 많이 분화가 될 수도 있고, 오프라인 거점을 중심으로 딜리버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머든 다 배달이지 머.

4년 만에 ‘여대야소’…여당 규제 강화 움직임에 유통街 ‘긴장’

미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 코로나19 대응해 5만명 추가 고용

원래 다녔던 회사가 그래서 인 영향이 크겠지만, 규제는 좀… 두개 기사를 같이 놔둔 이유도 그러합니다. 오프라인 유통업의 위기는 결국 축소, 폐점, 실업으로 이어집니다. 슬프게도. 현재도 문을 닫겠다고 하는데 강화를 한다면 그곳에 근무하는 분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물론 유통 대기업의 전국 방방곳곳 진출로 타격을 받은 기존 소규모 상점, 시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지만,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고, 진짜 경쟁력을 키워서 살아 남는자를 만들어야지 앞에 있는 곳을 끌어내리는 형태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쿠팡, ‘3조’ 선물하기 시장 도전장…카카오 70% 독점벽 깰까

자 이제 쿠팡이 아직 진출하지 않는 판이 얼마나 남았나요? 쿠팡의 선물하기의 핵심은 빠른 배송, 선물도 로켓배송으로 다가 슝~ 보내준다는 건데. 카카오 플랫폼이 압도적으로 사용율이 높고 개인간 선물이 쉬운 건 사실.

롯데온, 성공여부 관심…”자금력 겁나”

28일날 On air 되는 롯데온, 어떤 모습으로 나올 것인지. 개인 의견으로는 무리가 되더라도 기존의 롯데 쇼핑플랫폼을 싹다 정리하고 롯데온 만 남았으면 하는데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인지는 28일이 되어야 알겠군요. 그래도 계속 강조했던 쩐! 자금력이 관건이죠. 얼마나 쓰는가가 포인트.

매주 5개를 기준으로 최대 7개 정도 생각하는데 오늘은 묶어서 보여드리는 거 까지해서 조금 많긴 하네요.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 필요한 내용만 챙겨서 보세요.

오늘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유연 드림

소비자 중심으로 전하는 유통이야기 진짜유통연구소입니다 유통 시장의 흐름과 예측, 그리고 소비자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