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의 인스타그램형 서비스 ‘무신사 스냅’ 서비스 오픈

무신사가 패션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신사 스냅(MUSINSA SNAP)’을 오픈한다.

스냅은 2005년에 ‘거리 패션’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무신사만의 차별화된 패션 콘텐츠다.  이후 패션 피플의 다양한 스타일과 패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누적으로 16만 건에 달하는 스냅 콘텐츠를 발행했다.

이번에 선보인 무신사 스냅은 기존에 게시판 형태로 운영하던 서비스를 인스타그램처럼 피드형으로 새롭게 개편해 다양한 패션 스냅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개인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팔로우하고, ‘좋아요’로 관심을 표현하거나 ‘해시태그’로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스냅 속 착장 상품에 관한 정보를 게시물 하단의 무신사 스토어와 연결해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점도 눈에 띈다. 

무신사는 더 많은 고객이 스냅 속 입점 브랜드 상품을 만날 수 있도록 매주 ‘주간 베스트 스냅’을 선정해 소개하고, 무신사 에디터가 트렌드에 맞춰 엄선한 큐레이션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