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꽃집의 3PL 파트너…플라워 이커머스 꽃팜

꽃 이름, 가격을 알고 모바일서 구매하자

화훼 구매대행부터 회계관리까지 ‘꽃팜’

 

고속터미널이나 양재동에 가면 생각나는 곳이 꽃 시장이다. 그러나 꽃 전문가가 아니면 어떤 꽃을 얼마 정도의 가격으로 구매할지 모를 때가 많다. 꽃 명칭이나 가격이 대개 공개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온 스타트업이 ‘꽃팜’이다.

일주일 24시간 언제나 꽃팜에서 꽃을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도 정가제로 운영되고 있다. 김성수 꽃팜 대표는 “플라워 이커머스인 꽃팜을 통해 어느 지역, 어느 시간에서나 꽃을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그간 현금 거래가 위주여서 수기 영수증을 이용했던 판매자들도 온라인을 통해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From purchasing agency to accounting management…Flower e-commerce ‘Flower Farm’

Know the name and price of flowers first and buy them on mobile

If you go to Express Bus Terminal or Yangjae-dong, you can think of the flower market.

However, if you are not a flower expert, you often don’t know which flower to buy and its price. This is because flowers’ names and prices are usually not disclosed.

‘Flower Farm’ is a start-up to solve this problem. You can buy flowers by the ‘Flower Farm’ 24 hours a week, and the price is also on a regular basis.

CEO Kim Seong-soo , said, “Flower E-Commerce allows you to purchase flowers at any time. And since cash transactions have been mainly focused on, sellers who used handwritten receipts can also manage them online.”

  • 신청기간
    2020년 8월 4일 - 20201231
  • 행사일
  • 행사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