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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끌어올린 무인 결제 솔루션

김철민
김철민
- 2분 걸림

연매출액 2조엔 이상을 자랑하는 일본 최대 유통업체 ‘이온(Aeon)’이 그들이 운영하는 일본 전역 24개 매장의 매출을 5% 끌어올린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이온의 쇼핑앱 ‘레지고(Regigo)’에 내장된 셀프 체크아웃 기능을 통해서인데요.

기존 바코드를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여 사용률이 떨어졌던 유사 솔루션 대비 앱 사용률은 30% 더 늘어났고요. 이온 매장에서 발생하는 전체 매출의 15~20% 정도가 레지고를 통해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레지고는 이제 일본 전역 100여개 매장까지 확장, 적용됐고요.

현재 동일한 솔루션은 한국 롯데마트 잠실 제타플렉스점에도 적용, 사용되고 있는데요. 한국에 진출하여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유니콘 솔루션 개발사 스캔딧(Scandit)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겠습니다.

[참고 : 롯데마트 무인결제에 숨어있는 '개인화 추천' 큰 그림]

※ 이 콘텐츠는 SCANDIT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SCANDIT의 솔루션에 관심이 있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문의가 가능합니다.

[문의하기] SCANDIT Smart Data Ca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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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네카쿠배경제학」저자. 비욘드엑스와 네이버 프리미엄 유통물류 콘텐츠 채널 커넥터스 대표이자 공동창업자다. 인류의 먹고사니즘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도심물류 생태계를 관찰하고, 시대마다 진화하는 공급망의 의미와 역할을 분석하는 일을 한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했으며, 현재 한국로지스틱스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