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 타고 한국 입성하는 중국 셀러들, 한국 셀러들의 대응책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1. 중국 커머스 플랫폼의 한국 확산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셀러들이 느끼는 공포는 알리, 테무 등 플랫폼의 진출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중국 셀러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면서, 개별 중국 셀러들의 한국 진출도 가속화되고 있거든요. 특히 한국 최고 수준의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를 보유한 쿠팡이 중국 셀러들에게까지 풀필먼트를 개방했다고 하는데요. 이제 중국 셀러들과 비교한 확연한 우위였던 ‘배송 속도’마저 잃게 된 셀러들은 어디서 대안을 찾아야 할까요?
  2. 예전부터 있었던 것이지만 요즘 만큼 그 관심이 올라오진 않았나 싶습니다. 콘텐츠가 만든 한류와 한국 상품에 대한 해외 시장의 관심은 역으로 한국 셀러들의 해외 진출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있고요. 이를 중국 셀러들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셀러들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단순히 예전처럼 중국 상품을 소싱하여 되파는 방식으로 해외 진출을 한다면 큰 일 날 수 있다고 합니다. 리셀러의 해외 진출이 어려운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3. 하지만 누군가의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셀러들은 해외 진출을 돕겠다는 플랫폼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국내 셀러들의 대만 판로를 열고 있는 쿠팡, 최근 위시를 인수하며 유럽과 북미 판로를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큐텐이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정말 글로벌 셀러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요? 여전히 부족한 것도 있다고 하는데요.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4. 결국 국내 셀러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해외 진출 가능성을 찾고 있습니다. 상품 품질과 별개로 이 상품을 적당한 가격과 기간에 현지로 실어다 줄 파트너, 이후 재고 관리와 라스트마일 배송을 도와줄 믿을만한 협력사를 찾으려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는데요. 이들이 플랫폼과 물류사에 바라는 것들은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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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 타고 한국 입성하는 중국 셀러들, 한국 셀러들의 대응책
CHAPTER 1 로켓 탄 중국 셀러들이 온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로 대표되는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국내 시장 침공이 예측 이상의 파괴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커넥터스 취재 결과 중국 상품을 소싱하여 국내에 판매하는 셀러들은 그 방식이 구매대행이든, 사입이든 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