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폭우에 ‘물류 현장’은 안녕한가요?(feat. 배달, 택배, 화물)

🌧️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1. 장마가 길어지면서 피해가 누적되고 있습니다. 국내 여러 산업 중에서도 물류는 이 장마와 대표적 애증의 관계인데요. 누군가는 쏟아지는 비 때문에 업무 시간이 늘고, 업무 강도가 배로 증가하는 바람에 애를 먹고요. 누군가는 지금이 연중 최대 대목이라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매일 운행에 나서기 바쁩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장마 동안 배달, 택배, 화물운송 등 물류 현장 곳곳에서 일어나는 특수 현상들을 정리해봅니다.

2. 먼저 요즘 길어지는 불황에 장마만을 기다려 온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음식배달 시장인데요. 장마 기간은 음식배달 물량이 폭증함과 동시에 원활한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하여 플랫폼이 배달 라이더에게 제시하는 단가도 늘어납니다. ‘라이더 모시기 경쟁’이 시작되는 건데요. 올해는 라이더 대상으로 좀 특별한 이벤트가 눈에 띄네요. 관련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3. 장마라고 해서 택배가 멈출까요? 도시가 범람하는 치명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 느려지긴 하지만 택배가 서버리진 않습니다. 지금도 전국 택배기사가 빗속을 뚫고 배송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도심 골목골목을 누벼야 하는 택배 특성상 장마 기간 업무 난이도는 올라가고요. 또 새롭게 택배시장 강자로 떠오른 쿠팡 퀵플렉스 기사 역시 장마가 무섭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봅니다.

4. 그냥 비 오는 날도 아니고, 매일 비 오는 날이 반복되면 택배 중에서도 유독 편의점 택배의 속도가 많이 느려지곤 하는데요. 그 이유를 편의점 택배 프로세스에서 찾아봄과 함께 실제 배송 기사에게 물어봤습니다. 또 비를 극도로 꺼리는 화물운송 시장에도 유독 OOO 차량만큼은 없어서 못 쓴다는 소식에 현업 기사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한편 장마가 길어지면 해외 직구·역직구를 위한 비행기는 뜰까요, 못 뜰까요? 이것도 항공사 실무자가 직접 답변해 줬으니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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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폭우에 ‘물류 현장’은 안녕한가요?(feat. 배달, 택배, 화물)
CHAPTER 1 길어지는 장마, 안녕하신가요 장마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폭우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음은 물론, 일시 대피 이후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분들이 많은데요. 이 콘텐츠를 작성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도 비구름이 사라지지 않고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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